* 나인포유

차니의 IT 이야기 #1- 좌충우돌 스타트업 경험기

때는 옛날 옛적 창업 열풍이 불던 닷컴 버블일때, 한 20대 젊은이의 이야기입니다. 15년전 밀레니엄이 시작되던 2000년 작은 벤처 기업에 신입 개발자로 들어간 한 젊은이는 입사 3년 후 대주주로 부터 제안을 받습니다. 회사를 맡아 보겠나? 주변에 20대 벤처기업 사장이 얼마나 많은데, 자네도 할 수 있네… 25%의 회사 지분을 주겠네! 젊은 개발자가 내건 조건은 ...
2015/06/24

[인터뷰] 벤처기업을 일구는 사람들

크리스천 경영인들의 하나님 기업 만들기 - 아슬아슬한 외줄 타기  나인포유(주) 기술이사 윤석찬 Q:아직 젊은데 어떻게 이사의 자리에 앉게 되었는가 94년쯤부터 한창 인터넷 붐이 일어나기 시작했고 나는 이쪽 분야에 관심이 많았다. 그래서 직원 3명으로 창업 단계에 있던 회사에 평사원으로 입사했던 것이다. 나인포유는 인터넷에 관련된 사업을 꾸준히 해왔다. 내가 회사를 전반적으로 관리하기 시작한 것은 ...
2004/05/07

회사를 떠나가며

오늘 본사 사장님과 경영기획 이사님께 인사드리고 점심을 함께 하고 오니, 드디어 7년간 몸담았던 회사를 옮긴다는 생각이 듭니다. 대학원 시절 입사해서 부터 지금까지 만 7년간 계열사를 두루 다녔지만, 나인포유의 인터넷 사업을 계속할 수 있도록 해 주신 본사 회장님이나, 사장님, 그동안 젊은 사람의 뜻에 따라 회사가 운영되도록 도와 주셨던 기획실 이사님이 특별히 ...
2004/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