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인포유

차니의 IT 이야기 #1- 좌충우돌 스타트업 경험기

때는 옛날 옛적 창업 열풍이 불던 닷컴 버블일때, 한 20대 젊은이의 이야기입니다. 15년전 밀레니엄이 시작되던 2000년 작은 벤처 기업에 신입 개발자로 들어간 한 젊은이는 입사 3년 후 대주주로 부터 제안을 받습니다. 회사를 맡아 보겠나? 주변에 20대 벤처기업 사장이 얼마나 많은데, 자네도 할 수 있네… 25%의 회사 지분을 주겠네! 젊은 개발자가 내건 조건은 ...
2015/06/24

회사를 떠나가며

오늘 본사 사장님과 경영기획 이사님께 인사드리고 점심을 함께 하고 오니, 드디어 7년간 몸담았던 회사를 옮긴다는 생각이 듭니다. 대학원 시절 입사해서 부터 지금까지 만 7년간 계열사를 두루 다녔지만, 나인포유의 인터넷 사업을 계속할 수 있도록 해 주신 본사 회장님이나, 사장님, 그동안 젊은 사람의 뜻에 따라 회사가 운영되도록 도와 주셨던 기획실 이사님이 특별히 ...
2004/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