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저장소 » 2008 10월
제 블로그에서 웹2.0에 대한 언급을 시작한게 2004년 10월이었으니까 어언 4년이 넘었군요.
웹 2.0은 우리에게 웹 서비스와 데이터의 플랫폼화, 일반 대중의 적극적 참여와 개방 문화, 소프트웨어형 웹 서비스와 소셜 네트웍 다양한 화두를 던져주었습니다. 게다가 닷컴 버블에 이은 제 2의 창업과 투자 열기로 실리콘 밸리가 다시 한번 후끈 달아올랐고 플리커, 스카이프, 유튜브 등 급성장 기업들의 대형 M&A와 더불어 마이스페이스, 페이스북, 딕닷컴 같은 스타 기업들이 출현했습니다.
특히 웹 2.0 이슈는 다양한 화두를 던져주는 역할을 했고 사람들을 모이게 했으며 혁신 없이 꺼져가던 인터넷 산업에 불을 지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물론 이러한 순기능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또 다른 닷컴 거품이 아니냐 마케팅 버즈 아니냐라는 우려가 많았지요. ...
2008-10-13 11:00am
코드 몽키(Code Monkey)를 아시나요? 위키퍼디아에 보면 다음과 같이 정의되어 있습니다.
"흔히 컴퓨터 프로그래머 혹은 코딩을 생업으로 하는 사람을 일컫는다. 좀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코드만 생산해내는 사람을 말하며 소프트웨어 디자인와 구조와 관련된 지적이고 복잡한 일은 수행하지 못한다. 일반적으로 팀내에서 초급 개발자를 부를 때 쓰기도 하고, 경영진의 결정에 책임을 지지 않거나 비난하려는 의도를 가지고 자기 회피를 하는 사람을 말한다. 예를 들어, "왜 COBOL에서 컴파일러를 만들어야 하는지 묻지 마세요! 저는 그냥 코드 몽키에요."
다시 말해 우리가 흔히 코더(Coder)라고 부르는 코드를 찍어내는 사람을 말합니다. 사람이 천재가 아닌 이상 소프트웨어 개발을 시작하면 누구나 한번쯤은 겪게 되는 주니어 개발자의 과정 즉, 코더. 직장에서 합리적이고 논리적이지 ...
2008-10-02 01:00pm
영문 블로그인 KoreaCrunch를 운영하면서 2006년에 신규 웹 서비스 로고를 모아 본적이 있습니다. 그때만 해도 신규 서비스 벤처 기업이 몇 개 되지 않아서 앞으로 많은 기대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
웹앱스콘 론치패드를 준비하면서 얼마나 많은 신규 서비스가 생겼나 한번 조사해 보고 싶은 생각이 나서 여기 저기 자료를 찾아서 로고 타입을 한번 정리해 봤습니다. 두번째 업데이트 부터 대략 70개 정도의 새로 생긴 서비스(포털 제외) 로고를 찾아내어서 아래와 같이 2탄 로고 타입을 만들어 봤습니다.
이중 최근에 새로 생긴 웹 서비스 목록은 별도로 묶어 놓았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2006년 5월에 1탄으로 만든 로고도 덧붙여 보여 드립니다. 대략 30개 정도의 웹 서비스가 새로 생겼는데 이 중에는 인수된 서비스도 있고 ...
2008-10-01 09:45am
최근여러분의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