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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웹2.0 서비스 로고 2탄!

영문 블로그인 KoreaCrunch를 운영하면서 2006년에 신규 웹 서비스 로고를 모아 본적이 있습니다. 그때만 해도 신규 서비스 벤처 기업이 몇 개 되지 않아서 앞으로 많은 기대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 웹앱스콘 론치패드를 준비하면서 얼마나 많은 신규 서비스가 생겼나 한번 조사해 보고 싶은 생각이 나서 여기 저기 자료를 찾아서 로고 타입을 한번 정리해 봤습니다. 두번째 업데이트 부터 대략 70개 정도의 새로 생긴 서비스(포털 제외) 로고를 찾아내어서 아래와 같이 2탄 로고 타입을 만들어 봤습니다. 이중 최근에 새로 생긴 웹 서비스 목록은 별도로 묶어 놓았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2006년 5월에 1탄으로 만든 로고도 덧붙여 보여 드립니다. 대략 30개 정도의 웹 서비스가 새로 생겼는데 이 중에는 인수된 서비스도 있고 ...

21 comments 2008-10-01 09:45오전

* Twitter와 FriendFeed 이야기

Twitter와 FriendFeed 이야기 (2008.8.27) 스코블은 블로그로 돌아올 것인가? (2008.12.25) Facebook과 소셜 검색(2009.8.11) 국내에서는 잘 모르시겠지만 해외에서는 Twitter라는 '소셜 메시징' 서비스가 매우 인기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마이크로 블로그'라고 알려진 Playtalk이나 Me2day의 원조 서비스로 잘알려져 있습니다만 제가 '소셜 메시징'이라고 한데는 다른 이유가 있습니다. 저는 웹 2.0을 초고속 인터넷망으로 인해 사람들이 인터넷에 직접 참여하면서 나온 문화적 결과라고 해석한 바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 나라에서 나타난 (인터넷) 문화 현상이 해외에서도 공통적으로 나타나고 있죠. 마이스페이스나 페이스북은 아이러브스쿨이나 싸이월드와 같은 동인(動因)으로 생각하고 있구요. 블로그 확산 현상도 오마이뉴스 같은 개인 참여 미디어의 결과입니다. 그럼 Twitter는 무엇일까요? 블로그의 아류는 아니고 이게 어떻게 진화할지 꽤 궁금했는데요. 결과적으로 실시간 메시징 플랫폼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봅니다. 솔직히 우리 나라도 SMS와 ...

14 comments 2008-08-27 09:30오전

* 무료 행사 유감(遺憾) – 글로벌 웹 기술 워크숍

지난 주 목요일 미래웹포럼이 주관하는 '글로벌 웹 기술 워크숍'이 있었습니다. 마침 OECD 장관회의가 끼어 있어 구글 빈트서프 부사장과 모질라 재단 미첼 베이커 의장께서 출국하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기꺼이 주제 발표에 응해주셨구요. 각 웹 브라우저 벤더에서도 해외 연사를 보내 자사의 글로벌 기술 방향과 한국의 인터넷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해 주었습니다. 특히 CSS Design Korea가 주최한 웹 표준 경진대회 시상식 (시상 결과)이 함께 열렸고 미첼 베이커 의장이 수상자들에게 직접 시상을 해 주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공인 인증 관련 소송을 진행하고 계신 김기창 교수님을 비롯 공인 인증 대안 기술, 전자 지불, 웹 표준에 대해 옥상훈, 이동산, 신현석님이 각각 현재 현황을 발표하고 패널 토의를 해 주셨죠. ...

28 comments 2008-06-24 10:23오전

* 세상 많이 바뀐다! 플랫폼들의 변화

최근 몇 년 동안 컴퓨팅 플랫폼의 변화가 눈에 띄게 바뀌는 군요. 프론트 엔드, 백엔드 거기다 네트워킹에 대용량 처리까지 가세해서 온오프라인이 분간이 안갈 정도로 구름 속을 헤메는 컴퓨팅(Cloud Computing) 환경이 되어 버렸습니다. 좋은 건지 나쁜 건지? 백엔드 플랫폼의 변화 Google Search를 위해 시작된 분산 컴퓨팅 기술이 이제는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Hadoop이라는 오픈 소스로도 나오면서 이 분야에 갑작스런 변화가 오고 있습니다. Big Table, Map Reduce 등의 개념들은 사실 대용량 처리를 해 본 회사들은 뭐 어떻게든 쏟아져 들어오는 트래픽을 처리하기 위해 꼼수로라도 어떻든 구현해왔던 기술들인데 뭔가 표준처럼 짠 하고 나오니 새로워 보입니다. 이런 변화를 설명하는 멋진 자료가 있어 소개 합니다. | 파일 보기 발표 ...

Add comment 2008-05-28 02:40오후

* 웹2.0 시대의 불편한 진실

(해설) 이 글은 웹2.0이라는 흐름아래 오픈 API, 오픈 소스 지원, 데이터 이동 및 공유 등 '개방'과 '공유'라는 키워드로 이루어 지고 있는 다양한 기술 플랫폼 현상들이 마냥 장미빛 미래를 보여 주고 있지 않다는 불편한 사실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과거의 폐쇄된 S/W플랫폼 보다는 진보가 있지만 데이터 플랫폼을 독점하는 기업의 비지니스적 판단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흔히 직면하는 철학적 가치와 비지니스적 이해가 합치하지 않는 현실 사회의 모순 중 하나입니다. 따라서 구글이니까 다 좋고 MS니까 다 나쁘다는 이분법적 사고는 매우 위험합니다. 어쩌면 구글이 더 위험한 놈일지 모르죠. 따라서 늘 그렇듯이 우리에게 필요한 건 언제나 선택 가능한 '대안'입니다. 국내에서 한참 웹 ...

Add comment 2008-05-14 09:32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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