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vOn 2013을 마치고

개발자와 커뮤니티 그리고 소통이라는 주제로 Daum에서 주최하는 개발자 행사인 DevOn을 2011년 부터 주관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작년 보다 조금 더 파격적인 방법으로 행사를 준비했더랬습니다.

그간의 뉴스레터를 보시면 어떤식으로 준비했는지 어떤 고민을 했는지 보실 수 있습니다.

발로 뛴 세 분의 기자님의 뉴스 리포트를 보시면 대충 어떤 식으로 진행 됐는지 아실 수 있습니다.

강사로 부스로 참여해 주신 NHNNext의 이민석 학장님이 보내 주신 간단 리뷰

Devon 첫날 파장 직전 위층에서 찍은 사진, 네이버, 다음과 같은 큰 SW 회사들이 이런 개발자 행사를 더 적극적으로 해야 할 것 같다. 이런 행사에서 명함이 없는 어린, 미래의, 인디 개발자들을 만나는 것처럼 보람찬 일도 없다. 그들은 선배 개발자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한다. 개발자 커뮤니티가 중요하고 지속되어야 하는 이유이다.

그리고, 원조 개발자 안철수 의원께서 오셔서 간만에 개발자들과 만나서 즐거운 대화를 나누시는 모습입니다. (대화록 전문 참고) 현장의 뜨거운 분위기를 한번 느껴보세요!

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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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laimer- 본 글은 개인적인 의견일 뿐 제가 재직했거나 하고 있는 기업의 공식 입장을 대변하거나 그 의견을 반영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실 확인 및 개인 투자의 판단에 대해서는 독자 개인의 책임에 있으며, 상업적 활용 및 뉴스 매체의 인용 역시 금지함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The opinions expressed here are my own and do not necessarily represent those of current or past employers. Please note that you are solely responsible for your judgment on chcking facts for your investiments and prohibit your citations as commercial content or news sour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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