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결산 인포그래픽

올해는 회사일과 커뮤니티 일 모두 신경을 쓰느라 블로그에 많은 신경을 못 쓴 것 같습니다. 그래도 즐거운 한해 였네요. 간단하게 인포 그래픽을 만들어서 공유할 수 있을 정도가 되었답니다.

제가 맡은 DNALab팀은 2006년 10월 시작된 이래 6년간 끊임없이 다음의 개방 플랫폼 개발과 외부 지원 및 협력을 해 온 장기 비전을 가진 조직입니다.  특히, 다음이 매년 편찬하고 있는 ‘지속 가능성 보고서’의 가장 첫 장인 ‘개방성 부문’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기도 합니다. (2012년 결산 글 보기)

그리고, 나의 삶 중 한 부분이기도 한 Mozilla 활동 올해는 무엇보다도 다양한 국내 참여자를 키우고 성장 시키는데 시간을 쓰고, 이에 대한 성과가 난 점인 것 같습니다.  (2012년 결산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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