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PC 사용 기록

제가 직접 몇 개월 이상 써 봤던 PC와 서버들을 나열해 봤습니다. 오랜만에 정리해 보니까 감회가 새롭네요.

  • 1985년 금성 FC 100 (초등학교, 경진대회용)
  • 1987년 삼성 SPC-1000 (중학교, 경진대회용)
  • 1992년 전산소 터미널(C 수업용)
  • 1994년 Mac Classic (학교 Lab에서 그래픽용)
    IBM RS6000 터미널로 이용(학교 주전산기)
  • 1995년 Mac LC 중고 직접 구입 (20만원)
  • 1996년 Sun Classic 웍스테이션 (전산소 RA시 개인 서버)
  • 1997년 IBM ThinkPad 560 (회사 업무용)
  • 1998년 현대 액심 웍스테이션 중고 직접 구입 (GIS개발용, 160만원)
  • 2000년 IBM ThinkPad 240 중고 직접 구입
  • 2002년 가정용 조립 PC 직접 구입
  • 2004년 삼성 센스 p40 (회사 업무용)
  • 2006년 소니 바이오 PCG-4GP (회사 업무용)
  • 2008년~ LG XNOTE R410 (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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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laimer- 본 글은 개인적인 의견일 뿐 제가 재직했거나 하고 있는 기업의 공식 입장을 대변하거나 그 의견을 반영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실 확인 및 개인 투자의 판단에 대해서는 독자 개인의 책임에 있으며, 상업적 활용 및 뉴스 매체의 인용 역시 금지함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The opinions expressed here are my own and do not necessarily represent those of current or past employers. Please note that you are solely responsible for your judgment on chcking facts for your investiments and prohibit your citations as commercial content or news sources.)


여러분의 생각

  1. 확실히 15인치면 풀사이즈 106키 키보드가 통째로 들어갈 만 하겠네요…
    음… 아니, 집에 있는 키보드가 20인치 LCD와 폭이 비슷하니까, 조금 크기를 줄여야 숫자키까지 들어가겠네요…

    애플은 맥북 프로 15인치에 풀사이즈 키보드를 넣은 반면에, 이 제품은 키 크기는 조금 작아도 모든 키를 집어넣는 방법을 선택했네요…

  2. 전 HP DV9000시리즈를 쓰고 있는데… 이녀석도 17인치와이드, 풀사이즈 키보드, 120기가하드 2개, 엔비8600 등등인데 꽤 쓸만합니다. 물론 들고다니면서 말이죠. 되려 보는 사람들이 걱정해주더군요^^

  3. @iolo, 힘이 좋으신가 봅니다. 저는 TP560, TP240, VAIO 등 가벼운 노트북만 사용해봐서 무거운 놈을 보면 일단 겁부터 나거든요. 어제 오늘 들고 다녀 보니 가지고 다닐만 하네요. 뭐 천리행군하는 것도 아니고 하니 ㅎㅎ

  4. 이 놈 사려고 호시탐탐 노리고 있었는데, 간단한? 사용기 올려 주셨네요. 들고 다니는 것이 가장 문제였는데, 집까지 버스로 해도 15분 거리니… 살 마음으로 기우는 군요..ㅋㅋㅋ

  5. 저도 평소에 15.4인치를 데스크 노트식으로 사용하는데요ㅋ 원체 이동을 잘 안하고 가끔식 프로젝트 회의때만 건물내에서 이동하다보니 오히려 화면 넓은 15.4인치에 더 정이가더라고요 ^^;;

  6. 제가 2살 때부터 컴퓨터를 사용하셨군요!ㅠㅠ

  7. 사실상 데스크노트가 큰 노트북 카테고리에서는 최강으로 알았던 저지만 요즘 그 기준이 무너지고 있음을 느끼고 있습니다; 다만 문제는 가격이지만요;;
    (저는 같은 제조사의 S900-UP84K를 데스크탑으로 완전대체해서 쓰고 있습니다)

  8. 저는 데브데이 외에 노트북쓸일 별로 없어서 말이죠.ㅎ

  9. 지금 노트북 뭐 살까 고민중인데, 일단 이것도 후보에 넣어야겠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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