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Firefox는 [ ]이다!

지난 주 토요일 늦은 9시 홍대 근처 민토에서는 한국 모질라 커뮤니티 연말 모임이 있었습니다. 일반 사용자와 인터넷 업계에 종사하는 전문 사용자 등 총 40분 정도가 참여했습니다. 난생 처음 보는 분들이라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나에게 Firefox는 네모다”라는 방법으로 자기 소개를 하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되었습니다.

무엇 보다 적극적으로 이런 모임에 나와 주셔서 서로 대화하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파이어폭스 사용자들이 있어서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내년에는 연중 한번이 아니라 자주 모일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반가웠던 A2 박민권님이 모임 사진을 제가 Flickr에 올려 놓았습니다.

이번 행사의 독특한 인사법은 모질라 저팬의 Gen Kanai가 Mozilla in Korea, 모질라 본사의 COO인 John Lilly가 Firefox is…라는 글로 소개해 주기도 했습니다.

참가해 주신 분들의 후기를 모아 보았습니다.

참고로 모질라 커뮤니티에 참여하시는 방법 몇 가지를 소개해 드립니다.

여러분의 생각

  1. 아~ 이런 저런 방법으로 검색하셨나봐요.
    으흐… 둘째날까지는 검색해서 엮었지만, 그 뒤로는… ^^
    덕분에 다른 분들 글도 볼 수 있겠네요~ ^^

  2. 반가웠습니다. 종종 찾아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3. 그날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장염으로 시름시름 고생하다가 이제서야 후기를 남기게 되었네요…ㅠㅠ 트랙백으로 보냈습니다…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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