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 연구원에서 주최하는 제 11회 GIS 국제 세미나에 The User-participated Geospatial Web as Open Platform이라는 이름으로 발표를 하고 왔습니다.
GIS를 전공했다는 이유만으로 강력하게 발표 요구를 하셔서 평소에 생각하고 있는 공간 정보 웹 서비스의 변화의 모습을 이야기 하고 왔습니다. 주로 GIS 전공자 특히 공공 부문 관계자들이 많으셔서 웹 종사자 입장에서 전통적인 GIS 소프트웨어 플랫폼 혹은 서비스의 트렌드를 좀 더 많이 언급했습니다.
사실 GIS 업계 역시 소프트웨어 벤더와 공공 서비스 위주의 정보 전달 위주의 서비스가 위주였다면 최근의 구글맵 이후의 서비스는 사용자 참여형 서비스로 전환되고 있다는 점이 주목할 만합니다. 매쉬업 서비스의 50%가 지도 서비스와 연관된다는 점에서 Web 2.0과 Where 2.0는 개념 뿐만 아니라 변화 형태도 매우 비슷합니다.
국제 세미나 답게 영문 풀페이퍼를 요구하셔서 짧은 영어로 리포트 쓰느라 고생꽤나 했습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The User-participated Geospatial Web as Open Plat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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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ro
2007 10월 31 11:05프레젠테이션이 아주 깔끔하고 화려하네요 고생많이 하셨겠습니다.
그동안의 GIS학계,업계가 이론가였다면 Google같은 회사는 실천가였다고 봅니다. 결국 요즘은 실천가가 실사용자층을 끌어 안으면서 de facto standard화 되가고 있고 우리나라도 이제 이론보다 실천에 더 중점을 두어야 할 것 같습니다. 차니님 발표로 그쪽분들 자극좀 받으셨겠죠





이 블로그의 주요 관심사는
















10월 31st, 2007 at 11:39
지도 위에 뉴스와 새 글들을
영문판 페이지들은 꽤 있는 데 한국어 페이지는 별로 없는 듯 하여 아주 간단하게 자작해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