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바쁜 일이 있어서 블로깅을 게을리 하고 있었는데, 이 소식은 꼭 전해야 겠기에…. 작년까지 웹 표준화 프로젝트 리더를 맡고 있었던 여성 웹 표준 에반젤리스트인 Molly E. Holzschlag가 Microsoft로 이직했다고 합니다.
WaSP와 자신의 블로그, IE Blog에 자신의 이직 사실을 알린 것은 매우 이례적이라 하겠습니다. 실제로 그녀는 WaSP의 Microft TF에 참여하기도 했습니다. 그녀는 지난번에 존 드보락에게 개인 CSS 레슨을 해주겠다고 자청하기도 했던 사람입니다.
Tantek이 MS에서 나온 이래 또 한명의 대표적인 웹 표준 전문가가 MS로 그것도 IE팀으로 들어간 것은 웹 표준계에 새로운 서광이 비출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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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URL: http://channy.creation.net/blog/385/trackback여러분의 의견
2007 1월 31 20:34
트롤티처가 MS로 갔으니 잘 조련된 결과물이 나올지 기대되네요.
2007 2월 01 2:20
아하, 단순하게 한사람의 이직에 관한 이야기는 아니라는 말씀이로군요. 듣던중 반가운 소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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