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와 메모

저처럼 메모를 싫어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회의때도 거의 수첩을 안들고 들어가거나 수첩을 들고 가더라도 나중에 보면 내가 알 수도 없는 내용들이 적혀 있습니다. 그냥 머리에 되새기기 위해 손으로 좀 더 적는 것이죠. 마치 고등학교때 암기 하던 방식으로 말이죠. 그러다가 블로그라는 1인 미디어의 장점을 알게 됐습니다. 즉, 여러 가지 정보 중 내가 필요로 하겠다고 하는 걸 인용하는 … 블로그와 메모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