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판 세 자매 댄스

사용자 직접 참여와 공유를 기반으로 하는 웹 2.0이 화두가 되면서 YouTube에 올라오는 동영상이 나날이 재미있고 화끈해 지고 있습니다. 마치 우리 나라에서 인터넷에서 화제가 됐던 동성로 시스터즈나 세 자매 댄스를 보는 것 같군요. 미국과 유럽에서 브로드밴드와 디카의 확산이라는 “기반 인프라”가 한국 보다 훨씬 늦었기 때문에 우리가 봐서는 뒤늦은 열풍 처럼 보이는 것은 당연한 현상입니다. 미국 사람들 드디어 브로드밴드의 맛을 보고 있습니다. 이런 것만 봐도 우리가 정말 빠르다는 걸 알 수 있겠죠.이제 모바일 웹과 휴대 인터넷, DMB 같은 맛을 외국에 적극 보여줄 때입니다. 신임 정통부 장관 잘하시길!

여러분의 생각

  1. u tube도 상당히 자료가 많긴한데.. 혹시 구글비디오 볼수 있는방법 없나요? 이거 정말 속터지는 일입니다. 특히 요즘 들어 더 그렇네요. 재밌는것들 무쟈게 올라가있는거 같은데.. 서비스 지원하는 나라가 아니라는둥둥둥… ㅠㅠ

  2. 개념은 외국에서 정의하지만, 활용은 분명 빠른 것 같습니다. 기술의 활용은 다른 나라들이 따라오기 힘들 정도인 것 같습니다. Web2.0과 같은 개념도 우리가 정의를 해서 리드를 하면 좋을텐데..언제나 소비자가 되는 것 같네요^^

  3. 저도 어제 유튜브에 가입을 해서 각종 동영상을 보았습니다..
    한국에서는 볼수 없는 구글비디오에 비해 우리나라에서는 활용도가 더 좋은 것 같더군여..^^
    차니님 외람된 질문이지만 워드프레스에서 유튜브 동영상을 올릴려면 어떻게 해야되죠??? 유튜브에 나와있는 소스는 워드프레스에서 아무리 해도 먹히지 않턴데…ㅜㅜ

  4. pixies의 hey네요.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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