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어플리케이션 워크샵 안내!

작년 9월 Ajax 실전 워크샵에 이어 3월 13일~14일 양일간 열리는 차세대 웹 통합 컨퍼런스에서는 웹 2.0에서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웹 어플리케이션(Web Application) 워크샵을 함께 개최합니다다. 튜토리얼 형식으로 제공 되는 이번 워크샵은 웹 기술과 브라우저의 발달로 인해 새로운 유저 인터페이스와 사용자 환경을 갖춘 RIA(Rich Internet Application)을 중점적으로 다룹니다.

특히 Google, Yahoo!, MSN를 비롯하여 Flickr, Del.icio.us 등 Web 2.0 기업들이 앞다투어 적용하고 있는 Ajax 기술 개발 방법을 주로 다루게 됩니다. Ajax 개발 방법 및 문제 해결 방법, Ruby on Rails을 통해 Ajax를 좀 더 편하고 빠르게 개발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뿐만 아니라 Flash 기반 웹 어플리케이션인 Flex와 데스크톱 기반의 Yahoo! Widget, Windows Live Gadget 등 다양한 RIA 기술들을 실제로 적용해 왔던 유명 강사들을 통해 접할 수 있습니다.

Ajax 프로그래밍 / 위짓(Widget) 개발 방법론은 아파치 (Apache) 웹 서비스 개발자이자 ‘Ajax 입문’ 번역자로 유명한 티맥스 소프트의 이창신님이 강의하시게 됐구요. Ajax 문제 해결 방법은 애자일컨설팅 컨설턴트이자 XP개발 방법론 전문가인 강규영님이 강의합니다. Ruby on Rail & Ajax on Rails 부분은 다음커뮤니케이션 커뮤니티 개발팀 박병권님과 LikeJazz 블로그를 운영하는 박상길님이 함께 진행합니다. 최근 관심을 일으키는 Flex 프로그래밍은 한국 어도비 시스템즈 컨설턴트이자 플렉스 개발자 커뮤니티( flex.or.kr) 운영자인 옥상훈님이 강의합니다.

제가 이 워크샵을 기획하면서 웹 어플리케이션 기술에 대한 소개나 개괄적인 이야기 보다는 강사들이 실제로 경험 했던 이야기와 실전 예제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진행 하여 현장에서 응용이 가능하도록 강사들에게 요청했습니다. 웹 어플리케이션에 관심있는 개발자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함께 열리는 차세대 통합 컨퍼런스와 별도로 등록이 가능합니다. 가격은 좀 웃기게도 99,000원인데 제가 결정한게 아니라서 악플은~^^ (다른 나라에서 비슷한 컨퍼런스가 $500~$600 불 정도합니다.)

Event: 요즘 트랙백 이벤트가 성행 하죠~ 워크샵 소개글 써 주시고 트랙백 달아 주시는 분 다섯분을 추첨해서 워크샵 무료 참여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이번엔 가중치를 좀 넣어서 그중 세명은 현재 재학 중인 (초중고대)학생 중에 뽑겠습니다.

여러분의 생각

  1. 웹 2.0 관련 세미나 정보 하나.
    웹 서핑중 웹 동향에 대한 내용을 모아놓은 종합 선물셋트같은 세미나를 발견. 실질적인 기술 개발 방법 위주로 진행이 될 것 처럼 보이나 기획적으로 접근 가능한 기술동향, 아이디어, 방향파악등의 내용도 함께 다루어 질 듯 싶다.

  2. 웹 2.0 튜토리얼 – Web Applications Workshop
    웹 어플리케이션 미래를 만나 보십시오. “Ajax 기술에 대해서 알고 계십니까? ” 웹 기술과 브라우저의 발달로 인해 새로운 유저 인터페이스와 웹 어플리케이션 시대가 도래하고 있습니다. …

  3. 차니님 블로그에 관련 내용이 올라와서 트랙백을 넣었습니다. 저는 회사비용으로 참여하니 트랙백이벤트 추점예비명단에서 저는 제외해주시기 바랍니다. ^^

  4. 하영태 2006 3월 14 13:56

    워크샵 무료기회 결과가 어찌된건지요? 오늘부터 한다는데.. ㅠㅜ
    멜 한통 부탁드립니다. ^^

  5. 결과 발표
    제 블로그가 한 주동안 서버가 다운되는 문제가 있어서 많은 분들이 참여하지 못하셨네요. 트랙백 올려 주신 분들이 4분이 계신데요. 이분들은 내일 오전에 웹 어플리케이션 워크샵이 열리는 곳 앞에서 저를 찾으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컨퍼런스 모두 들으실 수 는 없구요. 워크샵만 참석 가능하세요.)

  6. 4명이라면 저도 당첨이 된거군요. ^0^;; 14일 오전에 하는 워크샵만 참석할 수 있는가 보군요. 그럼… 윤석찬님만 믿고 내일 달려가겠습니다. (정말 그냥 몸만 가도 되는 걸까요? ^^;) 저는 mEmOpAd 블로그의 kebie 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는 강범석 입니다. :)

  7. 이벤트에 당첨이 되었었네여 ㅜㅜ;;;
    한동안 차니님 블로그에 접속이 안되어서 확인을 못했었는데 … 아쉽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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