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refox 기반 P2P 서비스

작년 웹2.0 컨퍼런스에서 신규 서비스를 발표 했던 열 두개 신생 회사 중 하나였던 Allpeers가 드디어 스크린샷을 내놓고 서비스 카운트 다운에 들어갔습니다. 제가 그 때 그들의 데모(Demo)를 잠깐 봤을 때 메모(Memo)입니다.

Allpeers, Matthew Gertner – Firefox를 웹 개발 플랫폼으로 이용하자. Web2.0App 개발 (비동기 통신 , Ad Hoc 프로토콜, 구조화된 데이터)-> Firefox = 확장 기능, 데이터 저장소, 자원 복제, P2P. 미디어 파일 및 P2P 자료를 저장. 웹 브라우저로 바로 경험. 웹 페이지를 저장하고 공유. 3rd Party 제공 가능.

Firefox(웹 브라우저), Thunderbird(메일 클라이언트), Sunbird(캘린더), Flock(블로그 전문 브라우저), Songbird(음악 재생기)에 이어서 P2P 까지… 이제 Mozilla Developer Platform이 생태계를 이루어 가는 모습입니다. 모질라 플랫폼 기반 어플리케이션 개발 한번 해보시렵니까?

* 참고: 파이어폭스 P2P 확장 코앞「한낱 IE와 비교마라!」

여러분의 생각

  1. 일단 나와봐야 알것 같습니다. 얼마나 효용이 있을런지. BitTorrent 처럼 일대변혁이 될런지…

  2. 개인적으로 저는 반대합니다. 브라우저와 브라우저의 기능들을 돕는 확장에 충실했으면 합니다.

  3. 파이어폭스 밖의 파이어 폭스의 모습은 볼 수 없는 것일까요?
    브라우저의 한계를 극복해야 좀더 발전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4. 기다려집니다..

  5. Megawave/ 브라우저에 달린 p2p라고 하는 것이 어떤 의미가 있을까 한번 생각해 보면요. 기존의 p2p가 특정 컨텐츠를 p2p로 검색하는 것이라고 한다면 파이어폭스는 브라우저이기 때문에 웹 사이트가 매개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매체 파일 역시 Profile이라는 Sandbox 내에서만 공유 가능하고 이는 주로 웹에서 다운로드 했던 것들 위주가 될 가능성이 높죠. 아마 웹 서핑을 도와 줄 수 있는 기능으로 발전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6. 오! 신선한데! 하면서 동시에 “위험하겠군..” 이라고 생각되는군요.. 브라우져가 불특정 다수에 영속적인 연결성을 가지게 된다면.. 만에 하나 보안홀이라도 생길경우 ‘스크립트 실행’으로 이어질 수 있을테니까요..

    어쨌건 기대가 됩니다

  7. p2p와 웹브라우저의 통합이라.. 그것도 괜찮겠군요. 서핑하면서 자료를 브라우저로 검색하고, 거기서 바로 다운로드. 사용자만 확보된다면 따로 p2p 프로그램 없이 브라우저만으로 해결할 수 있겠습니다.

  8. 제가 기획하던 것이 저것이었습니다. 억울한 생각도 드는군요. -_-… 역시 부지런한(?) 사람들이 앞서가는 겁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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