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PC사랑 2005년 12월호에 모질라 재단의 한국형 불여우 조련사라는 제하로 인터뷰 기사가 실렸습니다.
국내에 저보다 더 많이 더 훌륭히 모질라 프로젝트를 돕고 있는 많은 분들이 있지만 제가 대표로 인터뷰를 했습니다. 제가 웹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와 모질라 프로젝트와의 관계, 파이어폭스에 대한 과거와 현재 그리고 오픈 소스 철학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이 들어 있습니다. 아무쪼록 이 기사를 통해 좀 더 많은 사람이 파이어폭스 팬이 되기를 바라는 소망이 있습니다.

부족한 사람을 인터뷰 해 주신 이정일 기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책은 지금 서점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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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의견
2005 12월 06 14:43
와우 멋집니다
차니님 축하드려요 ^^
2005 12월 08 9:19
헉, 어제 보고 왔는데.. 차니님이 그 분 -_- 이셨군요-
2005 12월 08 20:59
학교 도서관에서 PC사랑을 보다가 이 글도 보았습니다. ^^;
읽어보니 웹에 대해서 굉장히 일찍부터 관심을 가지셨다는 데 놀랐고, 또한 불여우 소스 코드 개발 과정에 대해서도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제 예상(?)대로 소스 자체는 공개이지만 프로젝트에 쓰이는 실제 소스 트리를 수정할 권한은 제한되어 있더군요)
앞으로 사람들의 인식이 변화했으면 좋겠습니다.
2005 12월 10 4:30
웹에 어떻게 관심을 가지게 되셨는지 궁금해서 내일 바로 서점으로 달려가야겠습니다. ㅋ
2005 12월 10 10:17
차니님 나오셨군요.. 대단해요~
2005 12월 10 18:22
ㅋㅋ 언제가 부터 마소만 봤는데..
서점 들으는 길에 한번 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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