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PC사랑 2005년 12월호에 모질라 재단의 한국형 불여우 조련사라는 제하로 인터뷰 기사가 실렸습니다.

국내에 저보다 더 많이 더 훌륭히 모질라 프로젝트를 돕고 있는 많은 분들이 있지만 제가 대표로 인터뷰를 했습니다. 제가 웹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와 모질라 프로젝트와의 관계, 파이어폭스에 대한 과거와 현재 그리고 오픈 소스 철학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이 들어 있습니다. 아무쪼록 이 기사를 통해 좀 더 많은 사람이 파이어폭스 팬이 되기를 바라는 소망이 있습니다.

부족한 사람을 인터뷰 해 주신 이정일 기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책은 지금 서점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