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refox가 1.5 로드맵 중에 Canvas 태그를 추가하고 SVG 표준 지원을 통해 Rich Internet Application에 좀 더 한발을 내딛었다.

파이어폭스에서도 1.5 (구, 1.1) 버전에 SVG와 함께 Canvas 태그를 삽입하여, XUL을 가지고 간단한 위젯을 구현할 수 있는 플랫폼을 선보인바 있습니다. 따라서 파이어폭스의 확장형 위젯과 야후! 위젯(콘파뷸레이터), 매킨토시 대시 보드 등 Rich한 Web기반 어플리케이션의 향배가 어떻게 될 지 매우 흥미 진진합니다. …야후, 콘파뷸레이터 인수중에서

Firefox 1.5 (RC)버전이 깔려 있는 사람이라면 몇 십줄 정도의 XML과 자바스크립트 코드로 만든 SVG Tetris를 보면 큰 감명을 받을 것이다. 오늘 감명 받을 예제가 하나 더 있으니 바로 Canvascape – “3D Walker”이다.

몇 십줄의 자바 스크립트와 CSS를 가지고 3D 엔진을 넘가하는 그래픽을 선보였다.
만든 사람도 대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