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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답글 : 웹2.0은 &#8216;회귀 본능&#8217;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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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차세대 인터넷, 오픈 스탠다드, 오픈 소스, 웹 2.0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곳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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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 2.0 여행 #21] Prosper의 John Witchel 인터뷰 &#124; 태우&#8217;s log - web 2.0 and beyond가 만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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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웹 2.0 여행 #21] Prosper의 John Witchel 인터뷰 &#124; 태우&#8217;s log - web 2.0 and beyond</dc:creator>
		<pubDate>Tue, 08 May 2007 07:39:0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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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Q: 그렇다면, 기존의 큰 기업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이 &#8220;새로운 모델&#8221;이라는 무엇인가? 어떤 이해가 있어야 하는가? A: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호수위의 배만 보고 물은 보지 않는다. 하지만 배가 어디로 갈지 보려면 배를 보는 것이 아니라 물이 흐르는 방향을 봐야한다. 사실 생각해 보면 물의 흐름을 파악하는 것은 그리 어렵지도 않다. 웹이 만들어진 본래의 목적과 용도를 잘 기억하면 된다. 처음에 CERN에서 웹이 왜 만들어졌나? 웹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해서 만들어진 것이다. 웹의 본래의 강점으로 돌아가야 한다. 그런 점을 잘 활용하면 된다. (이쯤 되니 제가 그동안 이야기 하던 연결성의 중요성과 석찬님의 회귀본능 글이 기억났습니다. ^^) 모바일과 웹을 합성하여 무엇인가 해보려고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시도는 훌륭하나 중요한 것을 간과하고 있다. 바로 이 둘은 근본적으로 다른 것이라는 것이다. 사람들이 마루에서 쇼파에 앉아서 과연 TV보고 영화보고 하다가 같은 디바이스로 쇼파에서 이메일을 확인할까? 포크스푼을 보자. 너무나 각자의 용도에 최적화 되어있는 두 개의 걸작품을 가져다 합쳐서 둘 다 최적의 상태보다 못하는 상태(sub-optimal)로 만들어 놓았다. 물론 Convergence가 필요에 따라 시장을 찾는 경우는 있을 것이다. 하지만 결국 가장 잘하는 것을 잘 이용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일 것이다. 웹이 가져다 준 최고의 혁신은 하이퍼링크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Q: 그렇다면, 기존의 큰 기업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이 &#8220;새로운 모델&#8221;이라는 무엇인가? 어떤 이해가 있어야 하는가? A: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호수위의 배만 보고 물은 보지 않는다. 하지만 배가 어디로 갈지 보려면 배를 보는 것이 아니라 물이 흐르는 방향을 봐야한다. 사실 생각해 보면 물의 흐름을 파악하는 것은 그리 어렵지도 않다. 웹이 만들어진 본래의 목적과 용도를 잘 기억하면 된다. 처음에 CERN에서 웹이 왜 만들어졌나? 웹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해서 만들어진 것이다. 웹의 본래의 강점으로 돌아가야 한다. 그런 점을 잘 활용하면 된다. (이쯤 되니 제가 그동안 이야기 하던 연결성의 중요성과 석찬님의 회귀본능 글이 기억났습니다. ^^) 모바일과 웹을 합성하여 무엇인가 해보려고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시도는 훌륭하나 중요한 것을 간과하고 있다. 바로 이 둘은 근본적으로 다른 것이라는 것이다. 사람들이 마루에서 쇼파에 앉아서 과연 TV보고 영화보고 하다가 같은 디바이스로 쇼파에서 이메일을 확인할까? 포크스푼을 보자. 너무나 각자의 용도에 최적화 되어있는 두 개의 걸작품을 가져다 합쳐서 둘 다 최적의 상태보다 못하는 상태(sub-optimal)로 만들어 놓았다. 물론 Convergence가 필요에 따라 시장을 찾는 경우는 있을 것이다. 하지만 결국 가장 잘하는 것을 잘 이용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일 것이다. 웹이 가져다 준 최고의 혁신은 하이퍼링크이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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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xogusys가 만듬</title>
		<link>http://channy.creation.net/blog/201/comment-page-1#comment-3399</link>
		<dc:creator>xogusys</dc:creator>
		<pubDate>Mon, 23 Jan 2006 06:59:3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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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strong&gt; 기획자의 웹2.0 접근에 대하여&lt;/strong&gt;
참고로 이글은 생각이 완성된 상태에서 작성되는 것은 아니며 본인은 웹2.0이라는 것에 대해 아는 바가 전혀 없다. 그냥 토요일 저녁에 회사에 나와, 적적해 주절거리는 정도라고 생각하고 봐주시면 감사하겠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 기획자의 웹2.0 접근에 대하여</strong><br />
참고로 이글은 생각이 완성된 상태에서 작성되는 것은 아니며 본인은 웹2.0이라는 것에 대해 아는 바가 전혀 없다. 그냥 토요일 저녁에 회사에 나와, 적적해 주절거리는 정도라고 생각하고 봐주시면 감사하겠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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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우&#8217;s log web 2.0 and beyond가 만듬</title>
		<link>http://channy.creation.net/blog/201/comment-page-1#comment-2873</link>
		<dc:creator>태우&#8217;s log web 2.0 and beyond</dc:creator>
		<pubDate>Fri, 16 Dec 2005 19:12:1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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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strong&gt;웹의 창시자가 가라사대&lt;/strong&gt;
[...] 첫 글의 주제: 회귀본능.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웹의 창시자가 가라사대</strong><br />
[...] 첫 글의 주제: 회귀본능.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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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arris가 만듬</title>
		<link>http://channy.creation.net/blog/201/comment-page-1#comment-2515</link>
		<dc:creator>harris</dc:creator>
		<pubDate>Tue, 22 Nov 2005 14:46:3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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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quot;1997년에 Draft를 낸 XML을 RSS나 Open API라는 방식으로 사용자 또는 서비스에서 본격적으로 사용되기 시작한 바로 이 시점을 웹2.0으로 나누는 것이라고 봅니다. 기술과 이상은 실현되고 사용되어야지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quot; 이 부분에 대해 공감하는 바가 많습니다. 저러한 인터페이스들이 데이타의 오픈화(웹의 본질)를 드라이브하고 사용자들의 참여를 높이고 있으니깐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8220;1997년에 Draft를 낸 XML을 RSS나 Open API라는 방식으로 사용자 또는 서비스에서 본격적으로 사용되기 시작한 바로 이 시점을 웹2.0으로 나누는 것이라고 봅니다. 기술과 이상은 실현되고 사용되어야지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8221; 이 부분에 대해 공감하는 바가 많습니다. 저러한 인터페이스들이 데이타의 오픈화(웹의 본질)를 드라이브하고 사용자들의 참여를 높이고 있으니깐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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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니가 만듬</title>
		<link>http://channy.creation.net/blog/201/comment-page-1#comment-2398</link>
		<dc:creator>차니</dc:creator>
		<pubDate>Tue, 15 Nov 2005 19:48:2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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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yser / w3c의  회원사는 거의 대부분은 기업들입니다. 그리고 w3c의 스펙은 실제로 구현되지 않으면 REC로 올라설 수 없습니다. 회원사들이 실제로 구현해서 동작시켜 봅니다. 문제는 산업화로 인해 일반 사용자들에게 영향을 끼치느냐 아니냐의 차이죠. 웹의 스펙들이 산업화 되기 위해서는 브라우저 업체들의 영향력이 절대적인데 MS의 게으름이 상태를 이렇게 까지 오게 한 겁니다. 파이어폭스 1.5에서는 XForm을 확장으로 탑재 가능하고, SVG가 기본 탑재됩니다. 이게 바로 영향력이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yser / w3c의  회원사는 거의 대부분은 기업들입니다. 그리고 w3c의 스펙은 실제로 구현되지 않으면 REC로 올라설 수 없습니다. 회원사들이 실제로 구현해서 동작시켜 봅니다. 문제는 산업화로 인해 일반 사용자들에게 영향을 끼치느냐 아니냐의 차이죠. 웹의 스펙들이 산업화 되기 위해서는 브라우저 업체들의 영향력이 절대적인데 MS의 게으름이 상태를 이렇게 까지 오게 한 겁니다. 파이어폭스 1.5에서는 XForm을 확장으로 탑재 가능하고, SVG가 기본 탑재됩니다. 이게 바로 영향력이죠.</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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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우가 만듬</title>
		<link>http://channy.creation.net/blog/201/comment-page-1#comment-2394</link>
		<dc:creator>태우</dc:creator>
		<pubDate>Tue, 15 Nov 2005 16:52:0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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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 트랙백 좀 고쳐주세요 ㅜㅠ 
절대 올 생각을 안 하네요.

아래 글에서 링크 걸었습니다.

http://twlog.net/wp/index.php?p=341

좋은 글 감사합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제 트랙백 좀 고쳐주세요 ㅜㅠ<br />
절대 올 생각을 안 하네요.</p>
<p>아래 글에서 링크 걸었습니다.</p>
<p><a href="http://twlog.net/wp/index.php?p=341" rel="nofollow">http://twlog.net/wp/index.php?p=341</a></p>
<p>좋은 글 감사합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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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ser가 만듬</title>
		<link>http://channy.creation.net/blog/201/comment-page-1#comment-2240</link>
		<dc:creator>yser</dc:creator>
		<pubDate>Tue, 15 Nov 2005 13:30:4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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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3c 는 상당히 학술적인 집단으로 느껴졌는데 그래서가 아닐까요. 구현보다는 일단 이론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의견을 하나로 모아서 그 결론을 이끌어내어 스펙을 공개하는.. 그런 이상적 지침을 제공하는 집단 같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w3c 는 상당히 학술적인 집단으로 느껴졌는데 그래서가 아닐까요. 구현보다는 일단 이론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의견을 하나로 모아서 그 결론을 이끌어내어 스펙을 공개하는.. 그런 이상적 지침을 제공하는 집단 같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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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해석가 만듬</title>
		<link>http://channy.creation.net/blog/201/comment-page-1#comment-2238</link>
		<dc:creator>이해석</dc:creator>
		<pubDate>Tue, 15 Nov 2005 12:19:5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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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물론 아직 W3C에서 개발된 것이 현실화 되지 않은 것이 많지만... 그건 바로 이 글에서도 나타나듯이 몇년뒤에 현실화 되서 웹 3.0이 되겠죠? W3C 미팅이나 E-Mail discussion에 몇번 참여해봤는데 현재 자신들의 규격을 지원하지 않는 것에 큰 신경을 안쓴다는 분위기더군요. 신경 안쓴다기보다는 어차피 5년뒤 10년뒤를 보고 만들기 때문에 없는 것이 당연하다는 분위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물론 아직 W3C에서 개발된 것이 현실화 되지 않은 것이 많지만&#8230; 그건 바로 이 글에서도 나타나듯이 몇년뒤에 현실화 되서 웹 3.0이 되겠죠? W3C 미팅이나 E-Mail discussion에 몇번 참여해봤는데 현재 자신들의 규격을 지원하지 않는 것에 큰 신경을 안쓴다는 분위기더군요. 신경 안쓴다기보다는 어차피 5년뒤 10년뒤를 보고 만들기 때문에 없는 것이 당연하다는 분위기&#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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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nan가 만듬</title>
		<link>http://channy.creation.net/blog/201/comment-page-1#comment-2234</link>
		<dc:creator>conan</dc:creator>
		<pubDate>Tue, 15 Nov 2005 08:28:5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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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a href=&quot;http://www.blogmeme.com/blog/index.php?blog_code=dev&amp;article_id=1102&quot; rel=&quot;nofollow&quot;&gt;이런 거&lt;/a&gt;라도 참고해 보심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blogmeme.com/blog/index.php?blog_code=dev&amp;article_id=1102" rel="nofollow">이런 거</a>라도 참고해 보심이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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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니가 만듬</title>
		<link>http://channy.creation.net/blog/201/comment-page-1#comment-2213</link>
		<dc:creator>차니</dc:creator>
		<pubDate>Tue, 15 Nov 2005 06:26:4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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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ㅋㅋ 도대체 한글 맞춤법 편집기는 없나? 아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ㅋㅋ 도대체 한글 맞춤법 편집기는 없나? 아고~</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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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부기아찌가 만듬</title>
		<link>http://channy.creation.net/blog/201/comment-page-1#comment-2212</link>
		<dc:creator>거부기아찌</dc:creator>
		<pubDate>Tue, 15 Nov 2005 06:20:4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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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quot;회귀 본능&quot; 아닌가요 ? 

사소한 흠집으로 윤석찬 옹에게 트집을 잡다. 캬캬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8220;회귀 본능&#8221; 아닌가요 ? </p>
<p>사소한 흠집으로 윤석찬 옹에게 트집을 잡다. 캬캬캬</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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