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W. 스미스, 한국 오다

마이클 W 스미스 공연 포스터

세계적인 CCM 뮤지션인 마이클 W. 스미스(Michael W. Smith)가 드디어 한국에 왔습니다. 7월 3일 주일 잠실 체조 경기장에서 8시 부터 한시간 30분 동안 찬양 예배가 있었습니다. 정말 가고 싶었지만 부득이 하게 가지 못하고 이렇게 사진을 올리는 것으로 대신 합니다. 아래는 팜플렛에 있는 프로필입니다.

1983년부터 음악활동을 시작한 이래로 20여년간 꾸준한 활동을 해온 마이클 W. 스미스는 유능한 아티스트일 뿐만 아니라 크리스천 음악계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기획자이자 송라이터이다. 5장의 플래티넘 앨범과 13장의 골드앨범을 포함 1300만장이라는 경이적인 숫자의 음반을 발매하였고 미국 크리스천 라디오에서 넘버1곡이 28곡이나 되는 대기록을 가지고 있는 미국 최고의 CCM아티스트이다. 첫 앨범에 수록된 Friends는 이미 전 세계 크리스찬 음악 팬들의 애창곡이다.

마이클 W. 스미스는 CCM계 뿐 아니라 일반 팝음악계에서도 인정을 받고 있으며 I will be here for you는 빌보드 차트 1위를 하기도 했다. 또한 데뷔 후 7년 뒤 발표한 앨범인 Go West Young Man에 수록된 Place in This World는 빌보드 일반 차트에서 4위에 오르면서 어메리컨 뮤직 어워드 최우수 신인상을 받았으며 세 차례 그래미상을 수상하였다.

마이클 W. 스미스가 일반 음악계에서 거둔 성공은 동료인 애미 그랜트(Amy Grant)와 함께 최고의 성과로 여겨지고 있다. 마이클 W. 스미스가 국내에 본격적으로 알려진 것도 바로 이즈음으로 그의 음반은 크리스천 매장 뿐만 아니라 일반 매장을 통해서도 소개되었다. 건전한 메시지를 세련된 팝무드에 담는 그의 음악은 많은 이들의 사항을 받았다. 그는 97년 크리스천 독립 레이블인 로켓타운 레코드(Rockettown Records)를 직접 설립 역량있는 CCM 아티스트인 크리스 라이스(Chris Rice), 워터 마크(Water Mark), 지니 오벤즈(Ginny Owens), 월셔(Wilsher), 로니 프리먼(Ronnie Freeman) 등 주목 받는 아티스트들을 배출하고 있다.

MWS 공연 장면

저도 고등학생 시절에 그의 음악을 접했습니다. 특히, I’ll here for you. Go west youg man등 First Dacade 음반(10년 동안 히트곡 모음집)은 추천할 만 합니다. 또한, I’ll lead you home, Open the eys of my heart 또한 명곡입니다.

공항에서 MWS

위의 사진은 공항에서 출국하기 전 어떤 팬이 찍은 사진입니다. 포스터는 MWS 서울 공연 공식 사이트에서 배포가 허락된 소스이며 위의 공연 및 공항에서 마이클 사진은 갓피플 MWS 카페에서 가져왔습니다. 마이클 W. 스미스의 음악을 강력 추천합니다.

여러분의 생각

  1. 한국에 왔었군요^^ 마이클W. 스미스는 늙지도 않는거 같습니다.
    목소리또한.. 참 멋진분이십니다. 저도 콘서트 한번 가보고 싶네요 ^^

  2. MWS 너무 좋아 합니다. 미국에서는 콘서트가 자주 있던데 한국에는 정말 시도한지 15년 만에 왔죠. 그런데 콘서트는 1시간 30분… 아쉬었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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