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니의 IT 이야기 #1- 좌충우돌 스타트업 경험기

때는 옛날 옛적 창업 열풍이 불던 닷컴 버블일때, 한 20대 젊은이의 이야기입니다.
15년전 밀레니엄이 시작되던 2000년 작은 벤처 기업에 신입 개발자로 들어간 한 젊은이는 입사 3년 후 대주주로 부터 제안을 받습니다.

회사를 맡아 보겠나? 주변에 20대 벤처기업 사장이 얼마나 많은데, 자네도 할 수 있네… 25%의 회사 지분을 주겠네!

젊은 개발자가 내건 조건은 두가지였습니다!
① 직원이 주인이 되는 회사가 되게 해주세요.
②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하게 해주세요.

그리고 좌충우돌 모험이 시작되었습니다!

차니의 스타트업을 위한 ‘작은’ 조언

  • 남들이 안된다는 것을 하세요.
  • 남들이 못하는 것을 하세요.
  • 남들이 힘든 것을 대신 하세요.

여기에 기회가 있습니다. 하지만, 기회가 올때까지 살아남아야죠!

그리고, 기존 사회 제도 발전과 사람들의 인식 전환은 항상 기술 발전 보다 느립니다.
창업자들은 한발 앞서 크게 생각 하고 한발 느리고 작게 사업 하세요.

마지막으로… 당시 저와 함께 20대를 불살랐던 동료들에게 감사합니다!

p.s. 나인포유 추억 사이트 →

여러분의 생각

  1. @channyun 감동있게읽었습니다…^^

    via twit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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